주말엔 갈 엄두를 못내는 에버랜드. 삼촌도 이모도 달콤한 휴가를 하루 내어 가족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시우군이 좋아하시 던지 안다녀 왔음 넘 서운할뻔 했던 에버랜드. 
예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가슴 한 구석이 찡하기도 했던. 아빠와 손잡고 왔던 그 곳을 내가 시우의 손을 잡고 서 있었습니다.
시간은 없어 지지만 우리의 기억속에 추억들은 그대로 남아 있네요.
시우도 이렇게 좋은 시간들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개그맨을 능가하는 삼촌에 유치원 선생님 이모까지 시우만을 위한 즐거운 소풍이 시작됩니다







젤 어려웠어요~ 시우와 함께 가족 사진 찍기







여기저기 구경 다니느라 바쁜 시우군






온난화에 따른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 중인 이모와 시우








이젠 표정도 똑같이 닮아가는 시우와 이모






사파리 버스에 앉아 동물들 구경중... 이때만은 이모를 안 찾고 동물들 구경에 삼매경






이젠 자기의 표현도 아주 잘하시는 시우 






오랜만에 먹어보는 울엄마표 김밥. 한마디로 환.상.적





오랜만에 맛본 롤로코스터의 짜릿함. 사실은 기절할 뻔 함 - -;;; 





아직 구경도 다 못했는데 어느덧 해가 뉘엇뉘엇 저물고






 아쉽지만 얼른 서울로 출발~ 시우가 안간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