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가 좋아하는 '오리에게 빵주기'를 하러 왔으나
엄마가 빵을 안 가져온 관계로 '오리 쳐다보기'만 하는 중
아빠의 손길이 만든 예술 작품 I ...ㅎㅎㅎ
아빠의 손길이 만든 예술 작품 II
뭐든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얼굴 만한 나뭇잎 들고 장난치기
이젠 엄마 아빠를 놀리는 시우군. ㅡ,.ㅡ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이번엔 또 뭘할까 고민 중
뭔가 맘에 들지 않거나 보고 싶지 않은게 있음
저러시는데 가끔 민망해요.
절대 지치지 않는 우리의 백만돌이
아빠의 손길이 만든 예술 작품 III
시우가 태어나기 전 종종 갔던 Claremont. 호수로 둘러 쌓인 가든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
날씨가 좀 따뜻해 지면 자주 와야 겠네요. 꼭 식빵도 함께...
이눔의 기억력은 점점 왜 이모냥 인지...진짜 내 머리속에 지우개가 하나 들어앉은 듯...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