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6일간 바르셀로나로 떠납니다.
여기보다는 훨씬 따뜻하다고 하니 오랜만에 햇살 담뿍 받고 오겠습니다. 
가우디가 만든 건축물들, 박물관, 미술관......살짝 씩만 봐도 여러날 걸리겠지만
노오란 파에야와 해산물, 츄로스와 핫초코에 더 맘이 가는 - -;
햇살 닿는대로 바람부는 대로 '느리게' 다녀볼 생각입니다.
잘보고 잘먹고 잘쉬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