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템즈 강에 둘러 싸여있는 옆 동네 '헨리 온 템즈'에서 피크닉 중.
작은 오케스트라가 사람들을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네요.
햇살 좋은 일요일 오후 풀밭에 앉아 사람들이 함께 음악을 공유하는 풍경은 정말 Lovely and beautiful~
작은 오케스트라가 사람들을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네요.
햇살 좋은 일요일 오후 풀밭에 앉아 사람들이 함께 음악을 공유하는 풍경은 정말 Lovely and beautiful~
안내판을 잡고 열심히 설명해주시는데 통 알아들을 수가....ㅎㅎ
시우를 찾아 보세요. 차암 쉽져 잉~
먹느라 춤 추느라 바쁘신 시우군 입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우리의 백만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