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절대 걸어 다니지 않고 뛰어 다니는 시우










아빠가 오기를 차앞에서 기다렸다가 문을 열어주면
저렇게 자기 자리에 가 앉아 엄마 아빠를 기다리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