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통통하게 오른 시우군. 엄마의 favorite 배넷저고리가 이젠 쫄티로 변신. 배가 자꾸 나와욤~






잠자기 전에 찍은 사진들. 자면 깨우고 싶고 안자면 재우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