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잘먹고 잘다니다 돌아왔습니다.
따쓰한 햇살 아래 있다 돌아오니 영국의 겨울은 넘 춥고 길게만.....
냉장고와 전기 장판을 친구삼아 이불쓰고 티비앞에서 4흘간의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나니
이제 정말 2008년이 얼마 남질 않았네요.
2009년을 제대로 쓰려면 또 여러번 실수를 하겠지만 어느새 또 익숙해 지겠지요.
누군가와 함께 웃음을 나눌수 있는 여유와 삶의 지혜를 갖길 바랍니다.
우리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 보아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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