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ime to leave in Paris. I felt like too far away.
이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파리를 떠나야져, 돌아갈 길은 멀게 느껴지네요.
On the way to the Calais, shall we stay for a while?
파리에서 칼레까지 가는 길에 종종 보이는 이쁜 휴게소들. 잠깐 쉬어 갈까요?
I bought a cup of 'Latte' at a vending machine.
선택의 폭이 아주 넓은 프랑스 자판기 커피도 한잔 마시고.
I arrived Calais ferry before I knew it.
어느새 페리 선착장에 도착했네요, 이제 배를 타야 할 차례...
There was a friendly P&O Ferry.
올 때 한번 탔다고 어느새 친숙하게 느껴지는 P&O
I met kate in the ferry. She was very pretty and cute.
배안에서 만난 케이티, 사진을 보내주기로 그녀의 엄마와 약속은 했습니다만,
이눔의 귀차니즘. 기다리다 지쳤겠군요, 얼른 보내야겠습니다.
On the way to home, I already miss Paris....
그저 묻어간 여행이라서 애초 계획따윈 없었던 서프라이즈 여행.
여행내내 날씨도 너무 좋고, 약간의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욱 아쉬움을 남게 만든 파리의 짧은 여행. 다음엔 제.대.로 가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