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eaux - Mouches, Paris

from Journey 2007/05/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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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aux-Mouches is the best riverboat excursion.
꼭 타야봐 한다는 바또-무슈 유람선. 일몰전에 타서 세느강변의 환상적인 일몰을 봐야 한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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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riverboat looks good...
유람선은 그다지 로맨틱해 보이진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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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feel Seine River ?  I like dark-blue tone.
시작하면서 부터 파리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런 푸른 색감은 왠지 맘을 설레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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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like jumping one of century.
다리 하나를 지날때 마다 세기 하나를 건너 뛰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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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is shaking as if light is playing on the wave.
흔들리는 불빛에 내마음도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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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renchman's voice' - It sounds like a chanson
옆에 앉은 프랑스 남자의 불어가 감미로운 샹송처럼 들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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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magine that there is a festival in Paris.
화려한 파리의 축제를 연상시키는 다리. 왈츠라도 들릴것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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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through the bridge, I could find somewhere....
저끝엔 다른 세계로 통할것만 같은 다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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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keep going and keep going, if the riverthere end.
바람이 점점 차가워 져도 끝없이 가보고 싶은 세느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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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t Alena in the boat. She asked me to take a picture.
러시아인이라는 알레나. 디카 충전지가 다되 사진을 못찍는다길래 한장 찍어주시고.
대학생인 그녀는 독일에서 베이비시터로 일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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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the excursion, the Eiffel Tower comes up.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 주인공처럼 나타난 에펠탑.
이렇게 파리의 마지막 밤은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