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19일이 아빠의 날이였습니다. 여긴 엄마의 날과 아빠의 날이 따로 있기 때문에 축하도 따로 한답니다.
엄마와 시우가 몰래 준비한 카드와 선물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했지만 아빠는 그리 놀라지 않으셨다네요. - -;;;
내년엔 시우가 직접 카드도 만들고 쓴 카드를 기대해 봅니다. ㅋㅋㅋ
그리고 하늘에 계신 아빠 한테도 카드 한장 쓰고 싶네요. 요즘 아빠가 넘 보고 싶다고.....
지난 일요일 19일이 아빠의 날이였습니다. 여긴 엄마의 날과 아빠의 날이 따로 있기 때문에 축하도 따로 한답니다.
엄마와 시우가 몰래 준비한 카드와 선물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했지만 아빠는 그리 놀라지 않으셨다네요. - -;;;
내년엔 시우가 직접 카드도 만들고 쓴 카드를 기대해 봅니다. ㅋㅋㅋ
그리고 하늘에 계신 아빠 한테도 카드 한장 쓰고 싶네요. 요즘 아빠가 넘 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