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도 차안에서 보고 밥도 차안에서 먹고 하루종일 빵빵과 함께 지내시는 시우군. 다행히 잠은 침대에서 잔답니다.
침대옆에 자동차를 갔다 놔야 하지만.....ㅎㅎㅎ
이런 상황이 얼마나 갈진 모르겠으나 잠시 엄마 대신 자동차가 좀 놀아줄수 있을런지.....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우아하게 애프터눈 티를 마시는건 바라지도 않고 엄마 밥이라도 좀 먹자 시우야!!!!!)
다음은 차에서 내리기를 거부하시는 시우군. 감기에 걸린 엄마의 목소리가 처절하게 들리는 군요.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