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breakfast we went for a walk. There was an outdoor market on street.
아침을 먹고 나와 조금 걷다 보니 어제는 없었던 노천시장 발견.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One man bought some cheese at the deli. My mouth was watering...
델리 가게서 아저씨가 사고 있는 저 치즈는 너무 맛나 보였다규...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When I live in london, I can't see fresh seafood.
If my house had lived close to here, I could have bought some boxes.
런던에선 흔히 볼수 없는 생 수산물들, 집만 가까웠어도 내 저것들을 빡스 채로 사오는 건데.....
이런걸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줌마의 본성....ㅎㅎ
Outstanding NESCAFE advert but
it was not attractive ecough to make me have some coffee.
한눈에 들어오는 Nescafe 간판. 하지만 별로 커피가 먹고 싶진.....
When I saw 'Moulin Rouge', I expeted there.
But I'm not sure that is real or not ....
영화에서 기억 때문에 기대를 하고 갔던 무랑루즈.
정말 그곳이 맞나 다시 한번 확인 하고 싶어졌다는....
Galeries Lafayette and Printems are the most famous departmentstore in France.
I wanted to see luxury goods but I had to pass.....
라파예트 백화점은 쁘렝땅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들을 쉽게 볼수 있다지만 시간이 없어서 패스.
There are escargots. If you go to Fance, you shuoldn't forget it.
프랑스에 왔으니 달팽이 요리는 먹어봐야 하겠져.
쏙쏙 잘 빠질 듯 보였으나 쉽지 않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