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오는길. 좀전에 분명 비라도 올것만 같았는데
단지에 들어서서 하늘을 보니 엽서에라도 나올듯 한 풍경.
단지에 들어서서 하늘을 보니 엽서에라도 나올듯 한 풍경.
이건물은 입주자들을 위한 resident office(관리소)와 gymnasium(헬스센터).
언제라도 가서 운동을 할수 있다라곤 해도 이눔의 몸이 말을 안듣는다며....
언제라도 가서 운동을 할수 있다라곤 해도 이눔의 몸이 말을 안듣는다며....
단지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시계탑.
테마공원스런 분위기가 난다는...^^
테마공원스런 분위기가 난다는...^^
저 빨간집이 우리집이랍니다. 맨 꼭대기층이라 전망이 아주 환상적이져....
누군간 penthouse 라고 하지만.... 우리의 attic 이랍니다.
누군간 penthouse 라고 하지만.... 우리의 attic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