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는 6개월 짧게는 1주 동안 함께 지낸 나의 classmates.
16살의 폴란드 소년(나이는 소년이나 소년의 느낌은 가질수 없었던...^^;;;)부터
30대의 한국 아줌마(그건 바로 나 - -;;;)까지 각기 다른 얼굴처럼 국적도 생각도
똑같이 배우는 악센트마저도 달랐던 그들과 함께 했던 시간은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슬로바키아, 타이완, 일본...
앞으로의 여행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즐거운 상상도 살짝 해보아요.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kindness
while I stayed in Wimbledon School!
16살의 폴란드 소년(나이는 소년이나 소년의 느낌은 가질수 없었던...^^;;;)부터
30대의 한국 아줌마(그건 바로 나 - -;;;)까지 각기 다른 얼굴처럼 국적도 생각도
똑같이 배우는 악센트마저도 달랐던 그들과 함께 했던 시간은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폴란드,슬로바키아, 타이완, 일본...
앞으로의 여행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즐거운 상상도 살짝 해보아요.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kindness
while I stayed in Wimbledon School!
모두들 뭘보고 저렇게 웃었던 건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 -;;;
혼자 꿋꿋이 카메라를 봐주시는 지혜의 센스~
혼자 꿋꿋이 카메라를 봐주시는 지혜의 센스~
표정들이 너무 재미있어 보기만 해도 즐거워 지는 사진.
근데 성순이 너무 뒤로 빠지셨다. 성!순! 안그래도 얼굴 작아 보.이.거.든.요~
근데 성순이 너무 뒤로 빠지셨다. 성!순! 안그래도 얼굴 작아 보.이.거.든.요~
이번엔 성순이 합성해 놓은거 처럼 나왔네. 성! 순! 얼굴을 내놓으란 말이다....
지혜의 저 에로틱한 포즈를 보아라... 앙투안과 지명의 표정도 굿!!!!
지혜의 저 에로틱한 포즈를 보아라... 앙투안과 지명의 표정도 굿!!!!
Second teacher Tom과 Sara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