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유서깊은 도시, 캔터베리는 성공회의 본산으로 기독교의 성지 중 가장 유명한 곳 중의 하나.
매력적인 중세풍의 도시 중심부는 그림 같은 건물들로 가득한다.
유행의 첨단을 걷는 부티크, 전문 소매점, 아늑한 술집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
도시의 담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정이 들어 버리는 마을 캔터베리.
매력적인 중세풍의 도시 중심부는 그림 같은 건물들로 가득한다.
유행의 첨단을 걷는 부티크, 전문 소매점, 아늑한 술집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
도시의 담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정이 들어 버리는 마을 캔터베리.
캔터베리 대성당의 입구에 서있는 예수상과 천사들로 만들어진 건축물.
마을의 중심처럼 느껴지는 이곳은 금방이라도 마차가 지날갈 것만 같은
세게 문화 유산인 캔터베리 대성당(Canterbury Cathedral)
얼마나 중요한 기독교의 성지인가를 느끼게 해주는 장엄하게 서있는 대성당
Joan이 미리 추천 받아온 강변에 있던 사랑스런 레스토랑.
콩깍지, 당근, 감자... 재료는 특별하지 않은데
왜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거져?
왜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거져?
내가 고른 메뉴는 구운 생선에 허브를 이용한 드레싱.
못생겨도 맛은 좋다구욤... 얌얌...
못생겨도 맛은 좋다구욤... 얌얌...
생일인 Joan에게 선물 증정식.
이런 Joan보다 내가 더 신났던 하루였네요.
이런 Joan보다 내가 더 신났던 하루였네요.
역으로 가는 길에 만난 중세에 세워진 웨스트 게이트(West Gate).
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곽 출입문 중 하나랍니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곽 출입문 중 하나랍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곳으로 가득한 캔터베리를 뒤로하고
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네요. Joan과 앉아 기차를 기다고 있습니다.
다음 여행은 자전거 일주를 약속하며....가을이 오면~
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네요. Joan과 앉아 기차를 기다고 있습니다.
다음 여행은 자전거 일주를 약속하며....가을이 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