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ica concert에 가다.
저분들은 Metalica 공연때 마다 만나는 듯...
Metalica의 팬들의 연령대는 정말로 다양한듯...
10대(걸음도 잘 못것는 애기가 해드뱅잉 하는거 보고 충격받음 - -;;;)에서
6,70 대로 보이는 피어싱 하신 으르신까지....
Metalica의 팬들의 연령대는 정말로 다양한듯...
10대(걸음도 잘 못것는 애기가 해드뱅잉 하는거 보고 충격받음 - -;;;)에서
6,70 대로 보이는 피어싱 하신 으르신까지....
내 앞줄에 앉아계셨던 이언니의 카리스마에 빠져주시고.
남자친구와 연방 진한 키스를 나누시는 장면을 포착하고 싶었지만
새가슴으로 셔터를 누르시지 못했다는 슬픈 스토리.....ㅜ ㅜ
남자친구와 연방 진한 키스를 나누시는 장면을 포착하고 싶었지만
새가슴으로 셔터를 누르시지 못했다는 슬픈 스토리.....ㅜ ㅜ
류지 말에 의하면 노래부르시는 저분의 연세가 50에 가깝다고 하던데....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신....
따라 부르며 환호하는 사람들의 열기가 느껴지나요?
좋아하는 류지를 보니 저도 좋군요. 옛 생각에 살짝 설레였나요?
그러나 전 오페라나 뮤지컬이 더 취향에 맞는듯 하네요. --
그러나 전 오페라나 뮤지컬이 더 취향에 맞는듯 하네요. --
보컬 아저씨에 지지않는 기타리스트의 포스에 사람들이 쓰러집니다.
음악이란 참 대단한 것이 라는걸 다시 실감하네요.
음악이란 참 대단한 것이 라는걸 다시 실감하네요.
막바지 공연장의 열기는 정말로 크.라.이.맥.스
어흑. 집에 어찌 갈까 걱정이군요....
어흑. 집에 어찌 갈까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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