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엔 아빠는 영국에 시우와 엄마는 서울에 있던 관계로
이번이 처음으로 시우와 함께 하는 첫 크리스마스.
시우가 있으니 괜히 엄마가 더 들뜨는 크리스마스기도 하다. :)
오늘 짐보리 수업 끝나고 잠깐 쇼핑센터에 들렸다 사온 루돌프 헤어띠.
흔들면 방울 소리가 나서 재미있어 하더니 것도 잠시...- -;;;
매해 함께하던 연희 언니네도 서울에 놀러가고 이번엔 집에서 시우와
함께 파티나 열어야 겠다. 놀러오실분 없으신가요~~
서울엔 30년만에 오는 성탄 한파가 찾아온다는데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